PARTIAL
방수부터 다시 잡고 타일과 도기를 교체했습니다. 이사 없이 진행했습니다.
아랫집에 물이 샌다는 연락을 받고 급하게 오셨습니다.


방수 – 액체 방수 2회 + 도막 · 타일 – 600×600 무광 · 도기 – 원피스 양변기
현장 메모 방수 후 이틀 담수 시험을 했습니다. 이 공정을 건너뛰면 같은 일이 다시 납니다.
※ 표시된 금액은 이 사례의 공사 범위를 살펴볼 때 참고해 주세요. 같은 평형이라도 자재와 현장 여건에 따라 달라집니다.
비슷한 집을 고치고 계신가요?
평형과 원하시는 범위를 알려 주시면 이 사례를 기준으로 범위를 잡아 드립니다.
도면과 사진만 있으면 대략의 범위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. 방문 전에 전화로도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