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SIDENTIAL
벽을 트고 아일랜드를 놓아 가족이 모이는 자리를 주방으로 옮겼습니다.
아이가 크면서 거실보다 주방에 모이는 시간이 길어졌는데, 주방이 좁아 두 사람이 서면 지나갈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.


바닥 – 포세린 타일 600×600 · 상판 – 세라믹 12T · 도어 – 상부 오크 무늬목 · 하부 무광 도장 · 조명 – 매입 다운라이트 + 아일랜드 펜던트
현장 메모 철거 전 관리사무소에 비내력벽 여부를 확인했습니다. 입주민 공지는 시공 3일 전에 붙였습니다.
※ 표시된 금액은 이 사례의 공사 범위를 살펴볼 때 참고해 주세요. 같은 평형이라도 자재와 현장 여건에 따라 달라집니다.
비슷한 집을 고치고 계신가요?
평형과 원하시는 범위를 알려 주시면 이 사례를 기준으로 범위를 잡아 드립니다.
도면과 사진만 있으면 대략의 범위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. 방문 전에 전화로도 됩니다.